“당구업계에 새로운 역할과 수익 구조를 제시한다”
무인당구장 플랫폼 기업 ‘당구야놀자’가 무인당구장 시장 확대와 가맹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가맹개설 매니저’를 전국 단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당구야놀자’의 본격적인 전국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 영업과 가맹 상담을 수행할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 당구업계 경험자 우대… 현장 이해도 중시
이번 가맹개설 매니저 모집은 단순 영업 인력 충원이 아닌, 당구 산업을 이해하는 현장 중심 파트너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당구장 운영 경험자, 당구용품 유통 종사자, 레슨 코치, 동호회 운영진 등 당구업계 종사자를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당구야놀자는 무인 시스템, 요금제, 운영 구조 등 브랜드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인력이 가맹 확대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성과 중심 보상 체계… “1점당 200만 원”
가맹개설 매니저는 성과 기반 수수료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가맹 계약 1건 성사 시 건당 200만 원의 수수료가 지급되며, 월 2점 이상 가맹을 소개할 경우 추가로 100만 원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이는 활동 성과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로, 기존 당구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새로운 부가 수입원이자 커리어 확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 홈페이지 등록 후 공식 활동 개시
가맹개설 매니저는 당구야놀자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 후 계약을 체결한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본사는 가맹 상담에 필요한 브랜드 소개 자료, 표준 제안서, 운영 구조 설명 자료 등을 제공해, 매니저가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무인당구장 시장 확대의 핵심 축
당구야놀자는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과 기술 기반 플랫폼을 앞세워, 인건비 부담과 운영 피로도가 높은 기존 유인당구장의 대안 모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가맹개설 매니저 모집은 이러한 무인당구장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산시키기 위한 핵심 전략 중 하나다.
■ 당구야놀자 선장덕 대표 “당구업계의 새로운 도전”
당구야놀자 선장덕 대표는 “가맹개설 매니저 모집은 단순한 영업 인력 충원이 아니라, 당구업계에 새로운 역할과 수익 구조를 제시하는 도전”이라며 “당구장을 가장 잘 아는 업계 종사자들이 새로운 무인당구장 시장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 대표는 “무인당구장은 비용 구조와 운영 방식에서 기존 당구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당구야놀자는 가맹개설 매니저들과 함께 성장하며, 당구 산업 전반의 체질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새로운 커리어·새로운 기회
업계에서는 이번 모집이 당구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커리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구야놀자는 무인당구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통해, 기존 당구업계 인력들이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추가 수익과 성장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당구야놀자는 향후 가맹개설 매니저 제도를 통해 전국 단위 가맹 확장을 가속화하고, 무인당구장 모델을 당구 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다.
■ 문의 : 당구야놀자 가맹본부
http://www.dangunolja.co.kr / 010-2111-3949
[방기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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