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수 피파스포츠 전무(좌)와 이병주 전북당구연맹 회장)
(주)피파스포츠, 전북당구연맹 2년간 후원한다.
전북당구연맹(회장 이병주)이 스페인 스포츠 브랜드 ‘켈미’의 국내 총판인 ㈜피파스포츠(대표 권종철)와 용품 후원 계약을 완료했다.
이번 후원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전북당구연맹 선수와 임원들은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켈미’ 브랜드의 의류를 입게 된다.
‘켈미’는 40년 전통의 스페인 스포츠 의류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 40여 개국 프로 스포츠팀들에게 의류를 협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피파스포츠가 운영하고 있다.
전북당구연맹에서는 용품 후원사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피파스포츠 배일수 전무이사를 통해 미팅을 진행해왔다. 이후 올초 대구에서 최종협상을 통해 후원사를 선정했다.
이병주 전북당구연맹회장은 “우리 연맹이 스포츠 의류 전문 브랜드 ‘켈미’의 든든한 후원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피파스포츠와 서로 합심하여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권종철 피파스포츠 대표도 “당구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우리 회사는 K리그, KBL, KOVO 등 프로구단을 후원하고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당구가 한층 더 인기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연맹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화답했다.
[방기송 기자]
기사제보 : billiard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