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젝스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국제식대대 나사지 ‘에비앙’의 컬러가 다양해졌다.
프로라젝스는 최근 프리미엄 국제식대대 나사지 ‘에비앙’의 신규 색상인 ‘딥그린’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에비앙의 색상은 기존 잉크와 스카이블루 외에 딥그린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에비앙 딥그린’ 색상의 강점은 무엇보다 플레이어의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국제식대대 라사지의 가장 기본적인 색상인 ‘잉크’색은 공과 어우러지는 가장 선명한 색상이고, ‘스카이블루’는 역동적인 컬러가 테이블은 물론 당구장 전체를 밝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신제품 ‘딥그린’ 색상은 기존 나사지에 비해 약간 어두운 듯 하지만, 플레이어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테이블과의 조화가 뛰어나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라젝스는 40년 전통의 당구장가구 전문업체 ‘SP가구’에서 70년 전통의 직조메이커 ‘킹텍스’와 손잡고 설립한 나사지 전문업체로, 최근 프리미엄 라사지 ‘에비앙’ 브랜드가 인기를 끌면서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민수 프로라젝스 대표는 “신제품 ‘딥블루’ 색상의 출시로 에비앙이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프로라젝스에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서 국산 나사지의 우수성을 입증해 보이겠습니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정민수 대표는 “프로라젝스는 긴 호흡으로 좋은 제품 만을 공급할 것이며, 당구인 여러분들의 곁에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업체가 될 것입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프로라젝스는 “최근 환율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 그리고 물류비 증가 등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아래는 에비앙 나사지의 인상된 소비자 가격이다.
▲ 잉크 : 33만원 ▲ 스카이블루 : 35만원 ▲ 딥그린 : 35만원
[방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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