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김행직 제압하며 4연속 우승 달성… 올해 최고의 해로 만들어..

조명우(국내랭킹1위, 서울시청)가 국내 체육관대회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조명우는 22일 열린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결승에서 김행직(국내랭킹 2위, 진도군청)에게 21이닝만에 승리하며 올해 마지막 종합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조명우는 김행직과의 안동대회 이후 4개월만에 펼쳐진 결승전 리턴매치 방어에도 성공하며 남원시장배, 안동시장배, 고성군수배까지 3연속 우승에 이어 4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결승전에서 조명우는 1~9이닝까지 공타없이 25점을 쓸어담으며 25:7로 브레이크타임을 가졌고 10이닝 […]
한체대 허채원, 대회 2연패 및 양구대회 3연승 달성…결승서 최다영 제압하고 우승

디팬딩챔프 허채원(한체대)이 대회2연패에 성공했다. 허채원이 22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일반부 여자 캐롬 결승전에서 최다영을 25:13으로 꺾고 우승했다. 8강전서 허채원은, 국내랭킹 1위 김하은을 꺾고 올라온 이희수를 25:14로 제쳤고, 준결승에서는 백가인을 25:1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준우승에 머문 최다영은 LPBA 출신 박지현과 박수아를 모두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으나 허채원에게 가로막혀 첫 우승 도전에 […]
조명우-김행직, 결승전 빅매치…안동대회 결승전 재현, 한동안 우승 뜸했던 ’원조당구천재‘ 김행직, ’세계 1위‘ 조명우에 설욕할 수 있을까

조명우와 김행직은 각각 최완영과 허정한을 누르고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안동대회 이후 약 4개월만이다. 조명우는 이번 대회까지 국내대회 4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으며 김행직은 지난해 7월 ’2024 태백산배 전국당구대회‘ 이후 1년 4개월여만에 정상탈환을 겨냥하고 있다. 조명우는 약 4개월만에 펼쳐진 김현우와의 리턴매치인 8강전서 하이런10점을 앞세워 18이닝만에 김현우를 제압했다. 준결승인 지난 광주월드컵 8강전 상대였던 최완영과의 리턴매치에서도 1~8이닝동안 20점을 […]
부산 POV 대장 안병현, 전국구 강호 이장규(NOW) 제압하고 ‘제1회 동호인선수 캐롬 마스터즈’ 우승

부산의 안병현(POV)이 서울의 동호인선수 가운데 1%인 최강화력의 이장규(NOW)를 20:14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생활체육선수-캐롬 마스터즈’는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기간 중에 핸디 적용없이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종목이다. 안병현은 6경기 종합 애버리지 1.1의 높은 경기력을 보였으며 임상규(JMB), 정은배(유니티), 박봉곤(우당탕탕), 이정훈(YB) 등 국내 유명동호인들을 모두 이기고 결승애 진출했다. 안병현이 우승과 함께 두번의 경기에서 Avr 1.429를 기록하면서 POV동호회에 대한 […]
미궁에 빠진 팀리그 4라운드 우승팀은? 웰컴저축은행, 선두 SK렌터카 격파… 크라운해태 5승1패로 승점 1점차로 선두 맹추격

웰컴저축은행, SK렌터카 4:0으로 대파.. 크라운해태는 하림 누르고 5승1패로 선두 맹추격.. 미궁에 빠진 4라운드 우승팀 2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6일차서 웰컴저축은행이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완파했다. 2연승을 달린 웰컴저축은행은 2승4패(승점 7)을 기록해 7위로 올라섰다.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섬네일 사진)가 맹활약했다. 사이그너(튀르키예)는 1세트(남자복식)에서 한지승과 합을 맞춰 1이닝째 퍼펙트큐(한 […]
권호준, 새 둥지 충남서 올해만 세 번째 우승…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서 복식 준우승에 개인전 우승까지 ‘겹경사’

남원시장배, 평택국제페;스티벌, 그리고 대한체육회장배 3관왕에 오른 권호준(충남체육회)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대회 첫날인 17일 포켓9볼 복식전에서 한소예와 한팀으로 첫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획득한 권호준(국내랭킹 3위, 충남체육회)이 남원대회, 평택 Billiards Festival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올해 세 번째 개인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권호준은 2023년 7월 고성대회 챔피언 이후 약 2년간 우승과는 인연이 없다가 […]
또 만났네.. 세계1위 조명우, ‘무서운 중3’ 김현우와 4개월만 재대결, 女3쿠션은 허채원-백가인, 박수아-최다영 준결승 대결

세계랭킹1위 조명우가 ‘제2의 조명우’로 성장하는 ‘무서운 중3’ 김현우(칠보중3)와 4개월만에 8강전서 또 만났다. 최근 국내대회 3연속 우승과 광주세계월드컵 맨 꼭대기에 오른 조명우(1위, 서울시청)가 김현우(24위, 칠보중3)와 약 4개월만에 리턴매치를 준비 중이다, 조명우는 지난 7월 남원시장배 김현우와의 4강전서 경기 막판까지 46:48로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끝내기 4점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고 있는 김현우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