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새싹에서 당구 꿈나무로 전향한 여중생 채아영, “공부싫어 선택한 당구, 너무 매력있는 스포츠”

  무에타이 챔피언을 꿈꾸던 여중생 소녀가 당구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명륜여중 2년생 채아영은 원래 운동에 재능이 뛰어났다. 초등생 시절부터 무에타이를 배우며 인재로 주목받았지만 충학교에 진학하면서 무에타이를 그만뒀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무에타이에 흥미를 잃었어요”라던 채아영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공부할래? 당구칠래?” 공부를 하기 싫은 채아영은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당구가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한다. 약 10개월 정도 당구강습을 받은 […]

[샤름엘세이크월드컵] 이범열이 전체1위(Avg 1.621)로 PQ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범열, 전체1위로 PQ라운드 진출 ‘2024년 대한체육회장배 우승자’ 이범열이 이집트에서 열리고 있는 샤름엘세이크3쿠션월드컵 PPQ라운드에서 쾌조의 2연승과 함께 전체1위(Avg 1.621)로 PQ라운드에 진출했다. E조에 속한 이범열(시흥시체육회)은 첫 경기에서 홈그라운드인 이집트의 라가이 헨리에게 30:12(20이닝)의 대승을 거뒀다. 두 번째 경기에서도 이범열은 베트남의 다크호스 응우옌 호안 탓에게 30:22(17이닝)로 승리하고 2승을 수확하며 조1위로 PQ라운드로 향했다. 이범열은 9일 시작되는 PQ라운드에서 일본의 키요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