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어] ‘기대주’ 강재혁, 2차대회 우승자 김태융 꺾고 128강 진출.. 박정근 장무진 윤부철 한희섭 오희택도 동반 진출

  오늘(13일)부터 시작된 드림투어 3차전서 강재혁이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김태융을 꺾으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김태융이 19이닝까지 29:26으로 앞서며 승리를 목전에 두었으나 강재혁이 20이닝에 마지막 4점을 쓸어담으며 역전승했다. 강재혁은 앞선 512강에서도 최원민에게 애버리지 2.000을 앞세워 30:14로 이긴바 있다. 512강전서 강재혁 외에도 2점대의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는 6명으로 집계됐다. 우선 윤부철이 김태수를 상대로 2.727로 1위였으며, 장무진과 양교천이 […]

[포켓볼] 선수, 동호인, 性別 떼고 최강자 가린다! 랭킹1위 고태영, 女 임윤미, 스누커 이대규, 본선 진출… 우승 1,500만원 포켓9볼 한국 오픈..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재클린포켓클럽에서 실시된 한국오픈 예선전에서 실시된 ‘2025 제3회 포켓9볼 한국오픈’ 전문선수부 32강이 종료되면서 이달 말에 열릴 본선에 진출할 전문선수 16명(남자11명, 여자5명)이 최종 선발됐다. 우선 남자 랭킹1위 고태영(경북체육회)과 여자 랭킹 1위 임윤미(서울시청)가 각각 박기찬과 경규민을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으며 지난 대한체육회장배 우승자 권호준(충남체육회)과 서서아(전남)도 각각 김민준(전북)과 백민후(경북체육회)를 꺾고 올라왔다. 특히 김수웅(서울시청)은 64강에서 국내랭킹 […]

PBA 드림투어 3~4차전 연속 개최.. 1부투어 승격 위해 출격 준비 끝?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3~4차전이 13일(토)부터 연이어 개최된다. 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1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등지에서 ‘2025-26시즌 PBA 드림투어 3차전’을 개최한다. 그리고 3차전 종료 나흘 후인 20일부터는 같은 일정으로 4차전에 돌입한다. 1부 투어 선수들이 ‘잔류 전쟁’과 ‘왕중왕전 진출’ 경쟁에 돌입했다면, 드림투어는 ‘1부 승격’과 ‘파이널 진출’을 향해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이번 시즌 드림투어는 총 7차례 […]

김행직, 야스퍼스에게 패해 8강 머물러.. 조명우도 사메시돔에게 패해 16강서 대회마감

  한국의 유일한 8강 진출자 김행직, 야스퍼스의 벽에 가로막혀  이집트에서 열리고 있는 샤름엘세이크3쿠션월드컵 8강전서 김행직이 야스퍼스에게 50:38로 패하면서 공동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행직은 16강전에서 프랑스의 제레미 뷰리를 상대로 하이런 14점을 포함한 장단타를 묶어 26이닝 만에 50:33으로 승리했으나, 야스퍼스의 벽에 막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초반 팽팽하던 분위기는 5이닝 터진 야스퍼스의 8득점으로 전반을 20:10으로 마쳤다. 김행직은 꾸준한 추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