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큐스쿨] 1라운드에서 ‘영건’ 전재형 강재혁 등 30명 선발, 큐스쿨 2라운드서 1부투어 강등자 50명과 ‘투어 카드’ 확보하기 위한 마지막 대결!

(큐스쿨 1라운드 3차전서 막차로 선발된 ‘PBA영건’ 전재형(좌)과 강재혁(우)

 

PBA 큐스쿨 1라운드 종료.. 선발된 30명 2라운드서 1부투어 티켓 노려..

7일 오후 프로당구 1부투어 승격을 위한 큐스쿨 1라운드가 종료됐다. PBA 프로당구협회(총재 윤영달)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전용경기장에서 큐스쿨 1라운드를 진행하여 총 1~3차에 걸쳐 모두 30명을 선발했다.

4월 5일 1차서 9명 선발, 6일 2차서 8명 선발, 그리고 7일 3차서 7명 등 24명을 선발했고, 나머지 6명은 1~3차 선발전 기준으로 승점 출전횟수 애버리지 하이런 순으로 순위를 가렸다.

 

큐스쿨 1라운드 첫날 김정호, 최정훈, 임동운, 김군호, 윤성구, 조화우, 박광열, 김동현4, 지광준 등 9명이 선발됐고, 둘째날은 송규범 이관희 백찬현 한규식 윤준혁 김광진 조신언 김병섭 등 8명이 선발됐다.

7일 마지막날에는 김규준 장성훈 전재형 최연길 서대현 황지원 강재혁 등 7명을 포함한 총 24명 외에 정해진 순위로 6명을  추가선발했는데,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 등이 막차로 2라운드에 탑승하는 행운을 얻었다.

한편 큐스쿨 2라운드는 오는 4월 13~15일까지 3일 동안 치러지는데, 1라운드에서 선발된 30명과 지난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50명 등 총 80명이 출전하여 차기 시즌 1부투어에서 활동할 27명을 선발한다.

(왼쪽부터) 중견선수 서대현 박광열 김병섭도 큐스쿨 2라운드에 진출하여 1부투어 진입을 노린다.

 

▲큐스쿨 1라운드 합격자(총30명)

-1차 선발(9명): 김정호, 최정훈, 임동은, 김군호, 윤성구, 조화우, 박광열, 김동현4, 지광준

-2차 선발(8명): 송규범 이관희 백찬현 한규식 윤준혁 김광진 조신언 김병섭

-3차 선발(7명): 김규준 장성훈 전재형 최연길 서대현 황지원 강재혁

-추가선발(6명):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

 

 

[방기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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