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결혼] 김태관 선수와 손지예 양, 6월 6일(토) 12:30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호텔’서 백년가약 맺어

 

‘원조 당구천재’ 김행직 선수(KBF)에 이어 동생 김태관 선수(PBA)도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태관 선수는 오는 6월 6일(토요일) 낮 12시 30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7층 워터폴홀’ 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울 신부’ 손지예 양과 화촉을 밝힌다.

김태관 선수는 2021년 6월 지인의 소개로 KT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손지예양을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1997년생 김태관 선수와 한살 아래인 손지예 양은 서로 다른 시간 속에서 각자의 길을 걸어오다가 관심과 사랑이 깊어졌다고 한다.

 

어느새 두 사람은 서로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커플이 되었고, 무려 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랑신부는 결혼식을 올린 후 약 일주일 간 태국으로 허니문을 떠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경기도 시흥시 배곶신도시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부부 김태관-손지예는 내달 6일 인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함께 걷는 새로운 발걸음을 뗸다.

 

<김태관 선수-손지예 양 결혼식 안내>

▲일시: 2026년 6월 6일(토) 오후12시 30분

▲장소: 송도센트럴파크호텔 7층 워터폴홀

▲주소: 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93

 

[정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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